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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유영

2018.01.15

물살의 편안한 울림

궁뚱망뚱 하지만

손댈 필요 없겠다

그저 강물처럼 산그르메나 품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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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110 홀로 등불을 들고 2018.01.17
109 그날 벚꽃은 져도 2018.01.17
108 꽃마중 2018.01.17
107 오월에 장미 앞에 서면 2018.01.16
106 하늘아 무너져라 하지만~ 2018.01.16
105 저기 산 속에 젖어 든 봄은 2018.01.15
» 위험한 유영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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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그와 함께 새벽기차 2018.01.14
101 장미의 부탁 2018.01.14
100 마음 누가 당신을 지휘합니까 2018.01.13
99 어느날 빗물에 젖어 2018.01.13
98 그리운 풀꽃향기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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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여유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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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다시 아침에 2018.01.10
91 파도 그리고 고개 2018.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