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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머리 흔들며 달려가고 있듯이

더 많은 세월을 우리는 달려가야 한다

남아있는 길 가야할 길이

우리들의 저녁이 아직 저리 멀리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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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110 홀로 등불을 들고 2018.01.17
109 그날 벚꽃은 져도 2018.01.17
108 꽃마중 2018.01.17
107 오월에 장미 앞에 서면 2018.01.16
106 하늘아 무너져라 하지만~ 2018.01.16
105 저기 산 속에 젖어 든 봄은 2018.01.15
104 위험한 유영 2018.01.15
103 해질무렵 저 하늘의 심통 2018.01.14
» 그와 함께 새벽기차 2018.01.14
101 장미의 부탁 2018.01.14
100 마음 누가 당신을 지휘합니까 2018.01.13
99 어느날 빗물에 젖어 2018.01.13
98 그리운 풀꽃향기 2018.01.13
97 산사의 계곡 2018.01.13
96 여유 2018.01.13
95 아마 어쩌나 어쩌나 2018.01.11
94 차가운 도시에 비가 내리고 있었다 2018.01.11
93 여행하자 2018.01.10
92 다시 아침에 2018.01.10
91 파도 그리고 고개 2018.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