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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의 계곡

2018.01.13

다리 위에 가난한 시인

푸르른 산천을 육안으로 보듬고

흐르는 물에 두 손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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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111 백목련과 자목련 new 2018.01.18
110 홀로 등불을 들고 new 2018.01.17
109 그날 벚꽃은 져도 2018.01.17
108 꽃마중 2018.01.17
107 오월에 장미 앞에 서면 2018.01.16
106 하늘아 무너져라 하지만~ 2018.01.16
105 저기 산 속에 젖어 든 봄은 2018.01.15
104 위험한 유영 2018.01.15
103 해질무렵 저 하늘의 심통 2018.01.14
102 그와 함께 새벽기차 2018.01.14
101 장미의 부탁 2018.01.14
100 마음 누가 당신을 지휘합니까 2018.01.13
99 어느날 빗물에 젖어 2018.01.13
98 그리운 풀꽃향기 2018.01.13
» 산사의 계곡 2018.01.13
96 여유 2018.01.13
95 아마 어쩌나 어쩌나 2018.01.11
94 차가운 도시에 비가 내리고 있었다 2018.01.11
93 여행하자 2018.01.10
92 다시 아침에 2018.01.10